인터넷+기사=NH투자증권 경기 용문면 연수리1리와 1사1촌
NH투자증권은 22일 경기도 양평균 용문면 연수1리와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남영우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 박재근 농협 경기지역본부장과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NH투자증권은 마을회관에서 사용할 대형탁자와 야외용 의자 등 450여만원 상당의 결연품을 기증했다.
NH투자증권은 농촌일손돕기, 팜스테이, 주말농장 등과 같은 상호교류 및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농산물 직거래 및 판매에도 앞장서 농촌사랑을 직접 실천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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