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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메트로시티 청약 경쟁률 7.11대 1 마감

김관웅 기자
파이낸셜뉴스

분양권전매가 가능해 지방권에서 청약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경남 ‘마산 메트로시티’가 평균 7.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평형 1순위에서 마감됐다. 태영과 한림건설은 경남 마산시 양덕동 메트로시티 청약 1순위 집계 결과 2127가구에 1만5113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7.11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평형별 경쟁률은 40평형이 216가구 모집에 3185명이 청약해 14.7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716가구를 모집하는 36평형도 10.37대 1을 나타냈다. 당첨자는 24일 마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발표하며 계약은 오는 29일부터 12월1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email protected] 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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