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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영업경쟁력 강화 결의대회 개최

현대제철은 지난 25일 경기도 송추일원에서 영업부문 임직원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업경쟁력 강화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영업부문 임직원들이 목표달성과 고객만족, 경쟁력 확보, 투명하고 윤리적인 영업, 내년 철강시장 주도 등 5가지 중점 사항에 대해 결의했다.
이후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북한산 등반과 본부 대항 체육대회를 통해 끈끈한 동료애를 확인했다.
이날 현대제철 한민수 부사장은 “일관제철소 건설로 2010년 고로에서 쇳물이 나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박민철기자
■사진설명=현대제철 영업부문 임직원 220명이 지난 25일 ‘영업경쟁력 강화 결의 대회’에 일환으로 북한산 정상에서 비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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