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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지원위, 주요국 협상대표 초청 세미나

임대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지원위원회는 29일과 30일 ‘주요국 협상대표 및 학자 초청 세미나’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멕시코와 캐나다, 칠레 정부의 전 대미 FTA 협상 관련 고위급 인사 및 해당국 학자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게 되며 국내에서는 언론계 및 학계 인사들이 초청됐다.

위원회 관계자는 “한·미 FTA 5차 협상을 앞두고 우리보다 먼저 대미 FTA 협상을 성사시킨 캐나다와 멕시코, 칠레의 협상 대표들과 전문가들로부터 협상경험과 부문별 경제효과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면서 “남은 협상과제를 파악하고 전략을 도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임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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