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씨오텍,제노프라 투자유치계약
씨오텍 자회사인 제노프라(대표 김성천)는 28일 “세계적 생활과학컨설팅사인 세이지 헬스케어(Sage Healthcare)사와 투자유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세이지측은 향후 5년간 약 400만∼500만달러를 외부로 부터 연차적으로 분할유치해 제노프라에 투자하게 된다.
세이지 헬스케어사는 미국 및 유럽에서 진단, 의료장비, 제약, 생명공학 및 생명과학 등에 관련된 바이오 전문투자 회사다. 우리나라에서는 SK사의 항우울제 및 간질치료제를 ‘존슨앤존슨’사에게 라이센싱을 컨설팅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회사측은 “세이지측이 제노프라의 단백질분석 시스템은 독창성,경제성,기술성 등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으며 프로테움믹스의 원천기술로 바이오산업에 획기적 공헌이 예상해 투자유치의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제노프라는 이밖에도 과기부가 바이오칩을 이용한 단백질분석 기술을 2006년 제2회 신기술(NET)로 최종 선정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email protected]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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