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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관세인’ 복제개선TF팀
관세청은 28일 세관 제복 개선으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복제개선 태스크포스(TF)팀(팀장 이종갑)을 ‘11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했다.TF팀은 세관 제복을 24년만에 대폭 개선하는 임무를 맡아 활동성과 품위를 갖춘 총 13종의 복제를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새 동절복은 이미 이달초 지급, 일선 세관 근무자들이 착용하고 있다.또 통관분야에서는 부산세관 수입2과 통관전문관 박준희(39)씨, 심사분야에서는 광주세관 감사담당관실 심사전문관 박형규(48)씨, 조사분야에서는 인천세관 조사관실 조사전문관 김영은(50)씨가 각각 유공직원으로 뽑혔다.
/[email protected] 장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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