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통신위 새 위원장에 유지담 전 대법관
*인물사진 정과부 화상에
정부는 유지담 전 대법관(64-사진)을 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황찬현 서울고법부장판사를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통신위 위원장직을 맡게 된 유변호사는 1970년 대구지법을 시작으로 35년 넘게 재판업무를 담당한 정통파 법관으로 대법관 및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역임했다. 유 위원장과 황 위원의 임기는 오는 2009년 11월26일까지다.이번 인사는 이융웅 전 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사의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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