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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향후 경기 전망을 놓고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거래는 부진했다.
지난달 3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연 4.88%로 장을 마쳤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와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과 같은 연 4.82%와 연 4.98%로 각각 마감했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AA-)와 BBB- 역시 전일과 변동없이 연 5.16%와 7.95%로 거래를 마쳤다.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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