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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아스파이어 ‘삼성 디지털 갤러리’ 개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01 09:43

수정 2014.11.04 15:39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도하 주경기장 인근 아스파이어 실내경기장에 55평 규모의 ‘삼성 디지털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삼성 디지털 갤러리는 초고화질(Full HD) 액정표시장치(LCD) TV, 울트라 에디션 휴대폰, 4도어 독립냉각 ‘콰트로’ 냉장고 등 첨단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삼성전자 권계현 상무는 “디지털 갤러리는 아시안게임 관람객들이 삼성의 첨단 기술력과 제품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화합의 장소”라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한단계 성숙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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