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 갤러리는 초고화질(Full HD) 액정표시장치(LCD) TV, 울트라 에디션 휴대폰, 4도어 독립냉각 ‘콰트로’ 냉장고 등 첨단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삼성전자 권계현 상무는 “디지털 갤러리는 아시안게임 관람객들이 삼성의 첨단 기술력과 제품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화합의 장소”라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한단계 성숙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