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청률 45%를 넘나들며 인기 고공행진중인 국민드라마 ‘주몽’은 당초 MBC와 총액 123억여원의 계약을 체결하였으나,이금번 재계약으로 회당 3천 5백여만원이 더 증액되어, 총 증가액 10억 4천여만원으로 드라마 매출총액이 134억여원으로 증가했다.
계약내용은 1회 ∼ 30회까지의 분량은 2억 600만원의 제작비로 계약하고 중반 이후인 31 ∼ 60회까지는 2억 4000만원의 제작비로 계약하여, 총 계약금액이 134억원으로 변경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연기자 및 제작진의 제작환경 및 처우개선에 신경 쓸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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