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처기업협회, 기업 위기관리 및 코스닥 상장 전략 세미나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벤처기업협회는 5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기업 위기관리 및 코스닥상장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기업 CEO 및 CFO 등 기업의 경영 및 재무 담당 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한승호 변호사(법무법인 세화)의 ‘보호예수 및 기업M&A와 윤리경영’를, 서상준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심사 2팀장의 ‘코스닥상장 심사제도 및 해설’를, 하만용 우리투자증권 IPO팀 부장의 ‘기업공개 실무해설 및 준비전략’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전대열 벤처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벤처기업들이 투명경영과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실무차원의 구체적인 경영철학과 코스닥상장을 준비하는 벤처기업들에게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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