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조니워커 ‘킹 조지 5세’ 국내 첫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04 17:27

수정 2014.11.04 15:34


디아지오가 만든 최고급 명품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라벨 킹 조지 5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다. ‘킹 조지 5세’는 영국 국왕 조지 5세가 조니워커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해 왕실 보증서(Royal Warrant)를 하사한 것을 기념, 1930년대 증류소에서 제조된 최상급의 위스키 원액과 당시의 정통 블랜딩 기법으로 수공 제조된 명품 위스키다.
‘킹 조지 5세’에는 더 이상 증류소가 존재하지 않아 추가 생산이 불가능한 진귀한 위스키 원액이 포함돼 판매 수량과 판매처를 제한해 철저한 배당 원칙에 따라 판매한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비즈니스 선물이 활성화되어 있는 아시아 시장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며 “받는 사람에 대한 존경심과 주는 사람의 품격을 반영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킹 조지 5세’는 특별히 디자인된 크리스털 병에 담겨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30만원이다.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