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친노파 전당대회 준비위 구성 촉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05 17:26

수정 2014.11.04 15:30


열린우리당내 신당파와 친노파간의 대립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친노 성향의 중앙위원, 당원협의회장 등 270명이 참여한 ‘열린우리당 정상화를 위한 전국당원대회 준비위’가 5일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근태 의장이 이끄는 비상대책위원회의 해산과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