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오스코텍 골다공증 예방식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06 17:03

수정 2014.11.04 15:26



오스코텍은 골다공증 신약개발 과정 중 확보된 기술력을 집약시킨 골다공증 예방 건강식품 ‘오스테오피크W’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스테오피크W’는 오스코텍 미국 현지 자회사가 생산하고 있으며 골다공증 신약개발 과정에서 도출된 임상 효능 시험을 거쳤다는 점에서 일반 뼈 기능성 제품과 차별화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스코텍은 8일 우리홈쇼핑, 15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소개할 예정이며 창사 8주년 기념으로 미국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판 예정이다.

특히 ‘오스테오피크W’는 미국 건강식품판매업체인 GNC의 1400여개 매장와 퍼블릭스, 아마존, 드럭스토어 등 인터넷 유통채널에 이어 최근 미국 최대의 의약품전문 체인망인 CVS닷컴 매장에 입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이미 미국에서 효능을 검증한 골다공증 예방용 건강식품 오스테오피크는 철저한 임상 검증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높인 제품”이라며 “상대적으로 골다공증 예방 건강기능식품이 부재한 국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