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최신 뮤직비디오, 영화, 애니메이션, 교양 등 다양한 유료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시작한다.
먼저 블루투스 휴대폰이 가방에 들어 있고 블루투스MP3 ‘T9’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걸려 오거나 전화를 하고자 할 경우 휴대폰을 가방에서 꺼낼 필요 없이 ‘T9’으로 전화를 받고 걸 수 있다.
또 블루투스MP3 ‘T9’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삼성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유료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최신 뮤직비디오는 편당 500원, 영화는 편당 20000원에 구입해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전동수 전무는 “삼성전자 MP3 옙(YEPP)은 판매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욕구를 반영한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고객의 가치 향상과 더불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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