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풍강 등 2개사가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2개사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접수함에 따라 올해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71개사로 늘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는 환경 소재 및 응용제품, 2차전지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37억4900만원,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억4300만원, 21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동양종금증권이며 주당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6000원∼7000원이다.
풍강은 자동차 부품용 너트업체로 지난해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매출액은 446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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