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이 국내 최초로 22인치 액정표시장치(LCD)모니터에 고화질TV(HDTV) 셋톱을 장착한 ‘제우스5000H’를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화질의 화면을 원하는 PC 마니아층을 겨냥해 세계 최고 수준의 LG의 DTV 솔루션인 헤론 칩셋을 채용했다.
영상보드 내에 탑재하도록 설계해 외부 장착에서 오는 화질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타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외부확장포트, 스피커 최적각도 분산 설치, 자동 TV 온오프 기능, 두 채널 동시 보기 등 TV의 편의기능을 완벽하게 갖췄다.
비티씨정보통신은 또 HDTV 부가기능 없이 모니터로만 사용하는 보급형 모델 ‘제우스5000M’도 출시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