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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관리공단, 사랑나눔 연탄 배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08 10:10

수정 2014.11.04 15:21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벌였다.


박경호 기획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8일 서울 거여2동의 생활이 여려운 7가구를 방문해 2100장(가구당 3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직원들이 모금한 작은 정성을 연탄나눔운동 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등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연금공단은 오는 12일에도 서울 남대문쪽방 인근의 독거노인들에게 쌀 150포 및 라면 150상자를 제공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위문 등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