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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저축銀, 장기주택마련저축 납입증명서 인터넷 발급
HK저축은행(대표이사 서경표)은 업계 최초로 장기주택마련저축 납입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HK저축은행은 장기주택마련저축 납입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하기 위해 국세청장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본인 실명확인, 암호화코드, 복사방코드 등)등 각종 위변조 방지장치를 갖췄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이란 가입대상이 만 18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자 또는 국민주택이하로서 가입 당시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인 1주택 소유자인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일반인이 비과세로 가입가능한 현존하는 마지막 예금상품이다.
HK저축은행은 관계자는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올 12월까지만 가입이 제한되어 있어, 아직까지 가입하지 않았다면 연말까지 서둘러 가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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