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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트라팰리스 분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11 17:48

수정 2014.11.04 15:16



삼성건설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남산자락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남산트라팰리스’(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45평∼57평형 4개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136가구 중 13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남산트라팰리스는 남산, 용산민족공원, 한강조망이 가능한 트리플 조망권에다, 행정구역상 중구이지만 생활권은 용산이기 때문에 뉴타운, 유턴 프로젝트,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각종 개발호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교통은 서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초특급 역세권이다.


삼성건설은 단지 배치 및 외관의 차별화를 줘 전 가구 조망권과 개방권을 높였다.

최고 37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저층부에서도 용산민족공원과 남산조망이, 상층부에서는 한강조망까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 주택전시관으로 12월15일 개관한다.(02)451-2001, 1588-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