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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온실가스 감축 방안 논의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은 15일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온실가스 감축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기후변화협약 대응 활성화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포럼은 지난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12차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 총회논의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선진국 배출권 거래제도 등 교토의정서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환경부는 설명했다.
정부와 산업계는 포럼에서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통합 감축을 위한 자발적협약 후속 조치 등 대응 방안 추진 경과를 발표하고, 또 영국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스템 현황과 운영, 미국 환경보호국(EPA)환경보호국 온실가스 시스템 등이 소개된다.
/[email protected] 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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