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 일본에 체인지마인지 공급
IT거버넌스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일본 후지츠 간사이 시스템즈와 체인지마이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지츠 간사이는 세계적인 IT서비스 기업인 후지츠의 자회사로서 일본 관서지방(오사카, 나고야) 비즈니스를 관할하고 있으며, 종업원 1000명에 매출액 470억엔 규모의 종합 IT서비스 기업으로 알려졌다.
후지츠 간사이는 아이티플러스의 체인지마이너 도입을 통해 유지보수비용의 절감 및 소프트웨어 품질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후지츠 간사이가 체인지마이너를 고객사 유지보수를 위한 표준 솔루션으로 채택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고, 후지츠 간사이 외에 또 다른 유력한 현지 파트너를 통한 체인지마이너의 주문도 연내에 예정되어 있어 올 연말을 기점으로 일본시장 성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용 대표는 “그 동안 공들여 왔던 일본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계속 가시화 되고 있다”며 “일본시장을 기점으로 베트남과 미국 등 현지진출 국가에서의 글로벌 영업이 한 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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