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꿈을 꾼 후 인생역전을 이룬 이들이 가장 많다고 하니 돼지야 말로 분명 복(福)을 가져다 주는 동물임에 틀림이 없는 듯하다.
다른 사람에게 복을 주는 돼지의 기운을 타고난 만큼 올 한해 만큼은 그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그 어느해보다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전파하는데 열심인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해 본다.
업무적으로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경영혁신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가능기업의 토대를 더욱 확고히 함으로써 직원과 고객 모두가 믿고 계속 함께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더더욱 힘쓰겠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과 주변의 지인들에게 소홀했던 부분이 많았던 만큼 올 한해는 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의 해’로 만들고 싶다. 이렇게 하는 것이 모든 이에게 ‘사랑과 행복’을 열심히 전달하는 길이 아니겠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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