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_지)아크로니스, 가상화 솔루션 업체 SW소프트와 제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1.03 10:00

수정 2014.11.13 18:36


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선두업체인 아크로니스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업체인 SW소프트와 제휴해 시스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리눅스와 윈도용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는 가상화 솔루션인 ‘SW소프트 플레스크(SWsoft Plesk) 8.1 컨트롤 패널’ 소프트웨어와 함께 구동되며, 개별 솔루션의 형태로도 호스팅 패키지와 함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의 두 가지 버전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라이트’와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프로’는 앞으로 SW소프트를 통해 독점적으로 판매된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라이트는 기본적인 시스템 보호와 복구 및 다운타임 최소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프로는 원격 백업과 농축된 성능 및 네트워크 간 백업 공유 등의 기능까지 제공하는 통합 버전을 말한다.



아크로니스 한국 담당 이건우 컨트리 매니저는 “지난 2년 이상 동안 아크로니스는 엔터프라이즈레벨의 최상위 가상화 툴을 제공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제휴로 지난 2004년에 발표했던 파트너십 강화와 SW소프트의 오픈 퓨전 테크놀러지를 차세대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서버와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ktitk@fnnews.com김태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