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환율과 주가가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르면서 4.98%로 장을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역시 0.01%포인트 상승해 연 4.91%를 기록했고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5.03%로 마감했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AA-)와 BBB-도 0.01%포인트 상승하면서 각각 5.28%, 8.07%로 마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