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이 건설주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서도 나홀로 강세다.
4일 코스피시장에서 삼호개발은 상한가를 기록, 지난해 연말부터 나흘간 25.49%가 급등했다.
특히 올 들어 건설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걷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측은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현재까지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삼호개발은 지난 75년 설립된 관급공사 전문 건설업체로 비상장계열사 삼호지질과 삼호환경기술을 거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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