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와 이머징 시장 채권, 미국 채권간 수익률 차를 나타내는 EMBI+ 소버린 스프레드 추세를 살펴 보면 금리에 반영되는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위험자산에 대한 회피 정도와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EMBI+ 소버린 스프레드는 이머징 시장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라는 점에서 추세반전 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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