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는 15일 자사주 10만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금호전기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4월18일까지 석달간 보통주 33억500만원 규모를 사들인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전체 주식중 자사주 비율이 3.90%(24만4430주)로 줄었다.
자사주식 매입을 통한 가격안정화가 매입배경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금호전기는 자사주매입 소식에 힘입어 전일보다 4.08% 오른 3만4500원을 기록중이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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