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약세로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단기 자금 시장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어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15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지난 주말보다 0.02%포인트 오르면서 5.01%로 장을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역시 0.01%포인트 상승해 연 4.98%를 기록했고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5.03%로 마감했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AA-)와 BBB-도 0.01%포인트 상승하면서 각각 5.33%, 8.12%로 마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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