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실시간 웜·바이러스 차단 전문 네트워크 보안장비 ‘트러스가드’시리즈가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은 물론 국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급을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실시간 웜·바이러스 차단 전문 보안장비인 ‘트러스가드’시리즈는 네트워크로 전파되는 최신 웜, 스파이웨어는 물론 서비스거부(DoS)공격 등 네트워크 공격을 효과적으로 탐지·차단·치료해준다.
특히 방화벽 등 기존 네트워크 보안장비의 한계를 극복한 사전 방역, 긴급 대응, 안티 스파이웨어 기능이 포함돼 있다.
안철수연구소 신시장사업팀 곽영욱 팀장은 “트러스가드는 V3로 대표되는 고도의 정보보호 기술력과 역량이 총체적으로 녹아든 제품이라며 이 특장점을 부각해 아시아권을 비롯해 북미, 중남미, 유럽 등 세계 각국에 공급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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