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기업형 SW부문 최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1.16 20:31

수정 2014.11.13 18:00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가 최고의 기업형 소프트웨어(SW)로 인정받았다.

한국오라클은 정보기술(IT)시장조사 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한 ‘2006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통합 중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스위트’ 보고서에서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가 리더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전략과 시장위치뿐만 아니라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를 구현하는 제품 기능 등 85개 평가 항목에서 오라클의 SOA 제품인 ‘오라클 SOA 스위트’를 포함하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가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비즈니스 활동 모니터링, 비즈니스 룰 지원 등의 분야에서 향상된 기능을 갖춘 ‘오라클 SOA 스위트’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범위를 한층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한국오라클 장세국 상무는 “최근 LG전자, KTF 등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도입하는 고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오라클 SOA 스위트는 최적의 호환성을 갖춘 제품으로 서로 다른 IT 환경에서도 쉽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통합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