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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21세기 광개토 전략’ 전파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1.18 11:32

수정 2014.11.13 17:56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8일 대구를 방문해 대경포럼, 동아시아 미래포럼 회원들을 대상으로 ‘21세기 광개토 전략’을 전파했다.

손 전지사는 이 자리에서 “21세기 광개토 전략은 첫째, 10만 글로벌 인재 양성, 둘째, 10대 글로벌 일등기업 육성, 셋째, FTA를 통한 글로벌 경제협력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확장하자는 것”이라며 “창조와 개방과 통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은 지역과 이념과 세대를 아우르는 더 큰 한나라당이 돼야 수권정당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를 심어줄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한나라당의 울타리를 소백산 너머로 넓히고 국민통합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데 대구경북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