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은 18일 일선 영업점의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CS(Customer Satisfaction) 리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73명으로 구성된 CS 리더들은 각 영업점의 친절교육 및 고객서비스를 선도하는 친절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사내 심사를 통해 포상 및 해외연수 등의 특전 기회가 주어진다.
김정태 사장은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첫번째 관문이 각 영업점 직원들의 몸에 밴 친절과 서비스 정신”이라며 “CS리더로 선발된 직원들이 일선 영업점에서 고객서비스의 첨병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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