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약세로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강해 고착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1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5.02%로 장을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역시 0.01%포인트 상승해 연 4.99%로,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5.07%로 마감했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AA-)와 BBB-는 각각 0.01%포인트 상승해 5.34%, 8.13%로 마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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