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삼성전기, 실적 개선됐지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1.19 09:36

수정 2014.11.13 17:52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삼성전기가 단기적인 실적모멘텀 둔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일보다 2.45% 하락한 3만77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호전된 실적을 발표,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커졌음에도 지난 닷새동안 연일 하락폭을 키웠다. 5일 연속 9% 가까운 하락률을 기록한 것.

삼성전기는 지난해 4·4분기 영업이익이 4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0%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실적호조세는 지속되지만 상승폭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때문에 박스권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