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1500만원 코냑 ‘루이13세’ 국내 첫선

이성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1500만원짜리 코냑 ‘루이 13세 블랙펄’이 국내에 선보인다.

주류 수입·유통업체인 맥시엄코리아는 21일 레미마틴 가문의 최고급 코냑 루이 13세의 스페셜 한정판 ‘블랙펄’ 6병을 이달 중 국내 판매한다고 밝혔다.

블랙펄은 레미마틴 가문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오크통 ‘티에르콘’에서 100년 간 숙성시킨 제품. 786병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병당 1500만원이다. 다만 품질이나 내용물은 루이 13세와 동급이라는게 레미마틴 측의 설명이다.

/[email protected] 이성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