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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자사주 11만주 매입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적극적인 주가안정화에 나선다.
인프라웨어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11만주를 매입키로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23일 종가(2만1050원) 기준 총 23억1550만원이 투입된다. 매입자금은 자체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며 기간은 1월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3개월 간이다.
강관희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 및 적극적인 주가부양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고 매입 배경을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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