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진)현대카드 CMA체크카드 출시

이지용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카드는 24일 현대증권과 제휴, 체크카드와 CMA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현대 CMA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풍부한 캐쉬백 서비스. 체크카드 사용시 적립된 포인트만큼, 매월 회원의 현대증권 CMA 계좌로 캐쉬백 해준다.

포인트는 현대 오일뱅크에서 주유하면 리터당 40원,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사용하면 1%, 그 외의 모든 매출은 0.5%가 적립된다. 아울러 국내 최대 수준인 전국 130개 지점을 보유한 현대증권의 CMA 혜택도 받을 수 있다. CD기나 ATM기를 통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며 CD 출금 및 은행 이체 수수료도 면제된다. 또 지점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펀드거래를 할 수 있고 직장인이 급여 이체를 등록하면 공모주 청약자격 우대 혜택을 준다.

한편 현대증권 CMA 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국내용으로만 발급된다. 카드 신청 및 발급은 전국 현대증권 객장에서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 현대증권 CMA 계좌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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