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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달린다] 아우디,‘콰트로 기금’조성 사회환원

아우디코리아는 올해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에 더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최고의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정착한다는 전략이다.
아우디는 올해 수입차업계중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VIP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전국 딜러별 예선과 한국 결선을 거친 우승팀이 세계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제3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 아우디 콰트로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의 탁월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체험행사 ‘2007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올해 강북, 일산, 전주 등 3개 지역에 전시장을 새로 여는 한편 강북, 원주, 광주, 일산, 전주 등 5개 지역에 새롭게 서비스센터를 오픈 한다. 이중 광주의 서비스센터는 전용서비스센터로 새롭게 오픈한다. 이로써 아우디는 7개 딜러에 총 14개 전시장과 17개의 서비스 센터(제주포함)를 갖추게 되며 아우디의 서비스 역량은 약 30% 가량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 상반기에 지속적인 기술 및 업무 교육을 위한 대지 400평, 동시 교육 인원 200명 규모의 아우디 트레이닝 센터를 경기도 광주에 설립 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이와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강화, 지난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에 조성해 온 ‘아우디 콰트로 기금’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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