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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게스트하우스 신축
두산중공업은 24일 경남 창원 본사에 특급호텔 수준의 게스트 하우스를 신축했다고 밝혔다.
214억원을 투자해 신축된 게스트하우스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353평 규모로 80실의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과 콘퍼런스 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두산중공업측은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은 앞으로 게스트 하우스를 국내외 VIP 고객의 응대를 비롯해 사내 임원 출장용 숙소, 각종 회의 및 주요 행사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조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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