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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추세전환 판단은 성급”
메리츠증권 심재엽 투자전략팀장은 25일 지수의 추세전환은 아직 이르다고 지적했다.
단기반등에 무게를 둔 것.
최근 연기금 자금 집행과 외국인 현·선물 매수에 힘입어 지수가 1380선을 회복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POSCO 등 시가총액 대형주의 선전이 증시반등을 주도했다고 심 팀장은 지적했다.
또 이날까지 상승할 경우 적삼병 출현(일봉)으로 추가 상승기대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 기술주, 일본 경제지표, 환율·금리 동향에 주목라고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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