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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가정안의 병원’ 퍼스트브랜드 대상
보령수앤수의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가정안의 병원’이 한국소비자포럼 등이 주최하는 ‘2007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정안의 병원’은 기존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는 의료 케어 서비스를 가정에서도 편하고 쉽게 받을 수 있다는 혁신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개발돼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가정안의 병원’은 ‘가정 안의 병원 LT’(의료용 레이저 조사기)와 ‘가정 안의 병원 MT’(초음파·중저주파 복합 자극기)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가정안의 병원 ER’(휴대용 무선 심전도기) 및 ‘가정안의 병원 UT’(비이식형 배뇨곤란 조절기) 등 모두 4개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email protected]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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