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2억9810만원짜리 사파이어 반지

정명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시가 2억9810만원짜리 ‘퍼플 스타 사파이어 케이지 링’을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선보였다. 이 반지는 28.12캐럿의 천연 퍼플 컬러 사파이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서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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