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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나눔경영’
한경희생활과학이 올해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경영 원년으로 선포하고 실천에 본격 나선다.
한경희측은 그 시작으로 온라인 구매횟수당 일정액을 공부방에 기부하는 '복 받고 복 나눠주기' 행사를 2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홈페이지, GS이숍, 롯데닷컴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물건을 판매할 때마다 1000원의 적립금을 자동 적립하며, 행사가 끝난 후 적립금을 모아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한다.
한경희생활과학은 내부적으로 다음달 안에 한경희 사랑나눔 복지재단을 세워 사회공헌을 체계화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재단은 지역 아동센타 건립, 공부방 운영 등의 사업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상식 영업부장은 "고객들이 제품구입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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