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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야구게임 슬러거 24시간 오픈
네오위즈는 온라인 캐주얼 야구 게임 ‘슬러거’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하여 오는 2월 1일까지 벌인다.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는 최초로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플레이가 가능한 ‘슬러거’는 이번 테스트에서 2006년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정보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정보를 대폭 업데이트했다.
‘슬러거’의 친선모드를 통해 테스터들은 8개 구단 중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LG 박용택, 삼성 오승환, 한화 류현진 등의 유명 프로야구 선수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고교 야구단을 기반으로 한 ‘슬러거’의 육성모드에서 게이머들은 고교 야구단 시절의 프로 야구 선수들을 직접 육성하여 성장시킬 수도 있다.
또한 잠실구장을 비롯하여 고시엔 구장, 보스턴 구장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야구장들의 차별화 된 특성도 반영, 이용자들은 각각의 구장 별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인 경기 운영도 할 수 있다.
‘슬러거’의 오픈형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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