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LG전자 알레르기 질환 퇴치운동 나서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1 11:08

수정 2014.11.13 17:16


(사진)

LG전자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공동으로 국내 인구의 약 30%가 앓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 퇴치운동에 나섰다.


LG전자는 1일 지난 연말 원인모르는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고객들이 트롬 홈페이지(http://tromm.lge.co.kr)에 접수한 사연 중 300명을 선정해 알레르기 반응 무료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단 행사에 선정된 고객들은 1일부터 3개월간 서울대병원 알레르기크리닉 등 전국 10곳의 종합병원에서 알레르기 반응 테스트와 상담을 무료로 받게 된다.


LG전자 이상규 DA마케팅팀장은 “LG전자는 스팀트롬 알러지케어 출시와 함께 국민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퇴치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함께 고객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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