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사진)신영證, 2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4종 판매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1 11:04

수정 2014.11.13 17:16


신영증권은 2일까지 이틀 동안 총 550억원 규모의 ‘조기상환형 ELS 4종’을 판매한다.

‘KOSPI200 조기상환형’은 매 3개월마다 해당 지수 종가가 기준지수의 100% 이상이면 연 9%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장중지수 포함해 기준지수 대비 6% 이상 오른 적이 있는 경우도 조기상환된다.
만기 때 까지 30% 넘게 하락한 적이 없다면 총 15%(연 5%)의 만기상환 수익이 지급된다. 이들 상품의 만기는 3년.

만기 2년인 ‘현대모비스-하이닉스 투스탁 스텝다운 조기상환형’은 최초 90%에서 시작해 6개월마다 5%씩 낮아지는 구조다.
평가일에 주가가 조정된 기준가 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으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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