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밸런타인 선물 군대로 무료 배송”

임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1 20:24

수정 2014.11.13 17:13


홈플러스 서울 영등포점은 1일 우체국과 제휴를 기념하여 1만5000원 이상 구매고객 중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자녀를 둔 경우 밸런타인 선물세트를 무료로 배송해 주는 행사를 열었다.
11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서 모델들이 밸런타인 무료배송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박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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