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證,일본시장 투자 ELS 판매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4 15:53

수정 2014.11.13 17:10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5일부터 9일까지 ‘미래에셋ELS 제91회’를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3년 만기형 상품으로 NIKKEI225지수, 일본리츠(TSEREIT)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일본 주식시장과 일본 부동산시장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6개월마다 중간기준지수 결정을 통해 두 지수의 종가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의 95% 이상이거나 기준지수 결정일까지 동시에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의 105% 이상(종가기준)인 적이 있는 경우 연 14.5%의 수익과 함께 조기 상환된다. 만일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지수 모두 최초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에 15%(연 5%)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 ELS 91회’는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 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배정된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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