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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업무시스템 현대정보기술 2단계 완료

홍준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2.05 09:20

수정 2014.11.13 17:08

현대정보기술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학신보 및 유동화 시스템 개발(2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업무시스템을 통합하고 데이터 웨어하우스 기반의 정보계시스템과 유닉스 기반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주택금융종합정보망(HiNet)’의 고도화가 주 목적이다.

이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학자금 보증 업무, 학자금 경영자 정보제공 등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각종 업무가 신속해졌다.


현대정보기술의 이영희 대표이사는 “이번 시스템은 사용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며 “자동화된 업무처리로 보다 선진화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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